紅紫二色 (홍자이색)

최고관리자 0 477 2018.08.15 09:45

紅紫二色 (홍자이색)

 

홍색과 자색 2가지의 색

 

凡紅紫二色 一重一亂發在膜外

  不成斑點 連片昏昏 卽作赤色看

 

무릇 홍색과 자색 2가지의 색이

  한번은 중하고 한번은 어지럽게 발해서

    막외(표층)에 있고

  반점을 이루지 못하고

    이어진 조각들이 어두운 모습이면

      곧 적색을 이룬 것으로 보아야 하느니라

 

故云:

  赤色多在外 紅紫多在內

    赤與紫辨得分明

  凡赤色乃紅紫色 在心經所發

    燥暴變爲赤色 勢來最大 其形最壯

      四季若得此色 不拘何宮

        亦主大凶大難

 

옛부터 이르길:

  적색은 대부분 밖에 있고

    홍색과 자색은 대부분 안에 있으니

      적색과 자색을

        분명하게 알아서 분별해야 하며

  무릇 적색은 곧 홍색과 자색으로

    심장의 경락에서 발해서 있는 것이며

      건조해저서 사납게 변하면

        적색이 되는데

          세력이 최고로 크게 오고

            그 형상이 최고로 장하며

        어느 철이든 만약에 이 색을 얻으면

          어느 궁을 불구하고

            또한 주로 크게 흉하고

              크게 어려우니라

 

連一二宮小可 連三四五六處

  其禍不淺

    輕則破家 重則傷命

 

1~2개의 궁에 이어져 있으면 

  조금은 가하나

3~4~5~6 곳에 이어져 있으면

  그 화가 가볍지 않고

    가벼운 즉 집안을 파하고

    중한 즉 생명을 상하느니라

 

赤中紫黑爲滯色 亦主凶危

赤中帶靑帶黃爲花 難免一半

 

적색 가운데에 자색과 흑색이 있는 것을 

  체색이라고 하는데

    또한 주로 흉하고 위험하며

적색 가운데에

  청색이나 황색을 띠고 있는 것을 

    꽃이라고 하는데

      절반도 면하기가 어려우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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