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曰 (시왈)

최고관리자 0 480 2018.08.18 13:57

詩曰 (시왈)

 

시로서 이르길:

 

詩曰:

  此法明明說與君 靑黃赤白辨分明

  用心細察須詳看 自有天機神聖功

 

시로서 이르길:

  이 법을 또렷하고도 똑똑하게

    그대에게 설했으니

  청, 황, 적, 백색을 분명하게 분별해야 하고

  정성스럽게 마음을 써서 자세히 살피고

    모름지기 상세하게 보면

  저절로 하늘의 기밀에

    신의 성스러운 공덕이 있으리라

 

五色從今辨得明 方言禍福吉和凶

寅卯分明巳午散 酉申時分自朦朧

 

5색을 지금으로부터

  분명하게 얻어서 분별해야

바야흐로 화복과 길흉을 말할 수가 있으며

인시와 묘시에는 분명해야 하고

  사시와 오시에는 흩어져야 하며

신시와 유시에는 나누어져서

  저절로 몽롱해져야 하느니라

 

凡氣色有二百四十四法 

  如此則入門一法矣

 

무릇 기색에는 244가지의 법이 있으니

  이와 같은 것은

    곧 입문하는 하나의 법이니라

 

 

用心(용심)=정성스런 마음을 씀

明明(명명)=또렷하고 똑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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